수양(修養)-마음공부

수양(修養)-마음공부

맑은 기분은 호숫가에 있으니 혼자 걷다 보면 산과 내가 서로 비춰 일어선다.

도예원
2026-10-26 05:54 26 0 0

본문

맑은 기분은 호숫가에 있으니 혼자 걷다 보면 산과 내가 서로 비춰 일어선다.
<채근담, 281>

0
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.

댓글목록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