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안에 고집이 센 아들이 있으면 패가 걱정이 없고, 나라에 오기가 있는 대신이 있으면 망국의 우려가 없다.
2026-10-30 20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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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안에 고집이 센 아들이 있으면 패가 걱정이 없고, 나라에 오기가 있는 대신이 있으면 망국의 우려가 없다.
강희제의 시녀 소마라고가 황제에게 한 말
- 강희대제Ⅷ-201
※ 청나라 강희제 시절 대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엿 볼 수 있다.
옳은 말이면 시녀 같은 낮은 신분의 노비 말이라도 귀담아 들었던 것이다.
우리나라는 언제 이런 존경 받는 지도자를 가졌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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