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자는 흙탕물에 살아도 고결한 꽃을 피우는 연꽃 같다.
2026-10-28 09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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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말을 탄 사람은 발을 혹사시키지 않아도 천리를 가고
노를 젓는 사람은 물을 탈줄 몰라도 강을 건넌다.
군자는 흙탕물에 살아도 고결한 꽃을 피우는 연꽃 같다.
<순자 권학편>
- 강희대제Ⅲ-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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